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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27, 2012

Korean Feng shui 韓国の風水

http://overdope2005.blog74.fc2.com/blog-entry-205.html

【日韓】 日帝が民族精気を抹殺する目的でつけた韓国の日本式行政名、改訂推進[08/09]
http://news18.2ch.net/test/read.cgi/news4plus/1155217580/355

355 :<丶`∀´>(´・ω・`)(`ハ´  )さん:2006/08/11(金) 01:58:54 ID:lKOfS7SH
韓国の風水

島村 恭則


江原道春川市は盆地で、地図で見ると女性の性器のような形をしている。とくに鳳儀山は気が出てくる穴のあるところであるが、ここは女性器の陰核の部分にあたる。

翰林大学はこの鳳儀山の斜面にあるが、陰核にはりついているところから、陰気が強い土地柄であった。陰気が強いと、男は出世に響いたりしてよいことがない。そこで陽気を増すために、しっかりと男性器のある裸体の像、すなわちダビテ像を建てた。

ところが今度は陽気が強すぎるようになり、女子学生たちの元気がない。それで次に正門の脇にヴィーナス像を建てた。これでバランスがとれているのである。

『歴博』98号(2000年1月)に掲載。


Korean Feng shui
Pro.Takanori Shimamura,Kansai-gakuin university

Chuncheon, Gangwon-do is in the basin,looking at the map it has been shaped like female genitalia. There is a hole where in Bongui mountain comes out in particular, this is equivalent to part of the clitoris of female genitalia.

Hallym University is in the slope of Bongui mountain, from where glued to the clitoris, Ying was strong locality. if Ying:disconsolate is strong, good man could never rise up or prevent his promotion. So in order to increase the cheerful, with a statue of a nude male genitalia firmly, built a statue Dabite ie.

however on this time,now Yang:gay will be too strong, there is no energy of female students. so built a Venus statue on the side of the main gate. What is balanced by this.

http://www.rekihaku.ac.jp/kenkyuu/news/index.htm
http://www.rekihaku.ac.jp/kenkyuu/kenkyuusya/shimamura/09_01.htm

quotes from ideal terrains "Korean Feng Shui" by Murayama Chijun
理想的な風水地形(村山智順『朝鮮の風水』より)


春川市長:我が市の地形はオマンコの形にそっくりニダ!

翰林大学長:それなら、我が大学の位置はクリトリスニダ!!
↓ 
風水師:クリトリスには、男性器が必要ニダ!ダビデ像を校門に建てるニダ!

翰林大学長:ダビテの精力が強すぎて女学生が衰弱したニダ!!
↓ 
風水師:それなら、今度はヴィーナス像を建ててダビデの精力を中和するニダ!

韓国の風水って....ww


Mayor of Chuncheon: the terrain of our city is just like the shape of the pussy Nida!

Hallym University Principal: Then, the position of our university is  clitoris Nida! !

Geomancer: The clitoris must have male genitalia Nida ! build the statue of David on school gate Nida !

Hallym University Principal: Dabite energy is too strong, school girls are becoming weakness Nida ! !

Geomancer: Then in turn,to neutralize the energy of David, build a statue of Venus Nida !

What Korean feng shui is.......


Hallym University (한림대학교) is a private university which is located in ChuncheonGangwonRepublic of Korea.
http://labmed.hallym.ac.kr/soc-articles/David.htm
http://www.idroo.co.kr/?no=313251




aru URL 2006-08-12 (土) 01:40 edit
・拾いものですが。。。こんな解説している人がいました。

太極旗の八卦の内の四卦を易学の五行から観ると。
乾=金、坎=水、坤=土、離=火であり、木火土金水の「木」が無いのですが、 相生(一方を強くする関係)を見ると、 『火→土→金→水』となり、水が一番強くなる。
相剋(一方を制する関係)をみると、、『土→水→火→金』となり、土は野放しになってる。

さて、この「水=坎、土=坤」が表すものは、
『坎=水・中男・セックス・暗い場所・苦労・秘密等』と、 『坤=土・母・衣類・田畑・勤勉・誠実・平凡・大衆的等』

maru URL 2006-08-12 (土) 01:41 edit
続き…これを方位から見ると。
「北西・北・南西・南」という、何ともバランスの悪いものが集まっています。
綺麗に東西の卦が抜けてる上に、南北に分かれながら、東ががら空きという、なんともそのまんまな卦が並んでます。
北西に満州をもち、南東に本国がある日本が、朝鮮に入ろうとしたロシアを退けて併合した。
奇しくも日本の国旗は、陽を司る太陽を描いてた。

南北朝鮮を別つ緩衝地帯も、ほぼ東西に広がり、 南東の日本、北東のロシアが手を引いた後でも、そこだけがぽっかりと穴が空いたまま。
で、その東西に線を引くと、陰の北朝鮮と陽の韓国ってな具合に、 鏡合わせの卦になってたり。
ネタなのか、あの法則の一端なのか…。


한국의 풍수

시마무라(島村) 교(恭) 스나와치(則)

강원도(江原道) 춘천시(春川市)는 분지에서, 지도로 보면 여성의 성기와 같은 형태를 하고 있다. 특히 오토리(鳳) 의산은 기가 나오는 구멍이 있는 곳이지만, 여기는 여성기의 음핵의 부분에 맞는다.

한림 대학은 이 오토리(鳳) 의산의 사면에 있지만, 음핵에 붙어 있는 중에서, 음기가 강한 지방 풍습이었다. 음기가 강하면, 남자는 출세에 영향을 끼치거나 해도 좋은 적이 없다. 거기에서 쾌활을 더하기 위해서, 확실히 남성기가 있는 나체의 상, 다시 말해 【다비테】상을 세웠다.

그런데 이 다음에는 쾌활이 지나치게 강하게 되고, 여학생들의 건강하지 않다. 그래서 다음에 정문 옆에 비너스 상을 세웠다. 이것으로 균형이 잡혀 있는 것이다.

춘천시(春川市)장: 우리시의 지형은 보지의 형에 그대로 【니다】!
↓한림 대학장: 그렇다면, 우리대학의 위치는 【구리토리스니다】!!
↓풍수사:클리토리스(clitoris)에는, 남성기가 필요【니다】! 다비드 상을 교문에 세우는 【니다】!
↓한림 대학장:【다비테】의 정력이 지나치게 강해서 여학생이 쇠약한 【니다】!!
↓풍수사: 그렇다면, 이 다음에는 비너스 상을 세워서 다비드의 정력을 중화하는 【니다】!


한국의 풍수 말야 .... ww
aru URL 2006-08-12(토) 01:40 edit·줍기 물건입니다만. . . 이런 해설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태극기의 팔괘의 안의 4점괘를 역학의 5줄로부터 보면.
술해=돈, 坎=물, 坤=흙, 하나레(離)=불이며, 나무불흙돈물의 「나무」가 없습니다만, 아이오이(相生)(한 방향을 강하게 하는 관계)을 보면, 『불→흙→돈→물』이 되고, 물이 제일(가장) 강해진다.
상극(한 방향을 억제하는 관계)을 보면 ,,『흙→물→불→돈』이 되고, 흙은 방임(방목)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 「물=坎, 흙=坤」이 나타내는 것은, 『坎=물·안남자·섹스·어두운 장소·고생·비밀등』이라고, 『坤=흙·어머니 ·의류·전답·근면·성실·평범·대중적 등』

maru URL 2006-08-12(토) 01:41 edit계속… 이것을 방향에서 보면.
「북서·북쪽·남서·남쪽」이라고 하는, (아뭏든)뭐라고 밸런스가 나쁜 것이 모이고 있습니다.
예쁘게 동서의 점괘가 없어져 있는 위로, 남북으로 갈라지면서, 동쪽이 텅 빔이라고 하는, (아뭏든)뭐라고 그 그대로한 점괘가 늘어서 있습니다.
북서에 만주를 가지고, 남동에 본국이 있는 일본이, 조선에 들어가자로 한 러시아를 멀리해서 병합했다.
기이하게도 일본의 국기는, 양을 담당하는 태양을 그리고 있었다.

남북한을 가르는 완충 지대도, 거의 동서에 펼쳐지고, 남동의 일본, 북동의 러시아가 손을 이끈 후라도, 거기만이 (두둥실)뻐끔히 구멍이 생긴 채.
에서, 그 동서에 선을 그으면, 뒤의 북한과 양의 한국 말야 な 상태로, 거울맞춤의 점괘가 되고 있거나.
자료인가, 저 법칙의 일단인가 ….


鳳儀山 Bongui mountain 봉의산


1920년 찍은 춘천 시가와 봉의산 (301m)


 Bongui mountain seemes the military important point.



1 :蚯蚓φ ★:2012/02/25(土) 22:40:48.87 ID:???

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202/24/2012022401171_0.jpg
▲景福宮のすぐ後に位置した大統領府./朝鮮日報DB

デマはたまに時代の真実を見せることがある。大統領が変わるたびに、そして側近の不正が明
らかになるたびに「大統領府の場所が問題」という話が出た。よっぽどでなければ執権初期の李
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報道機関幹部招請懇談会で想像もできない「大統領府風水論争」
は起きなかっただろう。

内容はこうだ。「大統領府の場所が悪い。だから日帝総督はみな末路が不幸だった。李承晩(イ・スンマン)大統領は追い出され、朴正煕(パク・チョンヒ)大統領は殺害された。金泳三(キム・ヨンサム)大統領はIMFで国をつぶし、金大中(キム・デジュン)大統領の息子は監獄に行った。盧武鉉(ノ・ムヒョン)大統領は自殺し、イ・ミョンバク大統領も高い支持率で始めたが今はどうか。」

果たしてそうだろうか?パク大統領は大統領府にいながら我が国は絶対貧困を解決した。私たちの生活水準もこの時、北朝鮮を追い越した。ノ・テウ大統領時はオリンピックを行って国力を誇示し、キム・デジュン大統領はノーベル平和賞を受けて私たちの'国の品格'を高め、ワールドカップ4強神話を作った。ノ・ムヒョン大統領は庶民大統領として大統領が'帝王'がないことを見せ、パン・ギムン国連事務総長を誕生させた。

近代化で民主化でそして世界化で我が国は進歩してきた。大統領個人は不幸だったが国家の不幸ではなかった。それでもなぜ風水が問題か?風水地理なしで私たちの歴史を語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だ。三国時代から敷地を定めるのに風水地理が活用された。今の大統領府の場所が歴史の前面に登場したのは高麗文宗の時、1000年前だ。その後、風水に最高の実力と経験を備えた将軍、僧侶、術士が先を争ってそこを新しい都の地や新宮場所に推薦した。

当時、風水地理は軍事地理であり政治地理であった。地気尽きたので都の地を移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の後には権力強化や権力争奪の意図が隠れていた。人も長く生きればみな厳しい目に会うように、良い土地も歴史が長ければ厳しい目にあう他ない。大統領府の場所を含む景福宮には不幸も多かった。端宗は叔父に王位を奪われて殺された。燕山君の非人間的行為もあり、壬辰倭乱で宮廷が燃え、270年余りの間、雑草に埋もれたこともあった。
(中略)
世宗(セジョン)は私たちの領土を白頭山まで拡張させた。今の韓半島の姿を整えたのもこの時であった。また、ハングルが作られた。私たちの文字を作ることによって私たちの民族にとって「自己意識」を持たせた。私たちの民族史にこれよりより大きな業績が他にあるだろうか。大統領府の場所は良いのか悪いのか?結論から言えば、大統領府の場所はすでにその用途を終えている。

キム・トゥギュ又石(ウソク)大教養学部教授

ソース:朝鮮日報(韓国語) [Why][キム・トゥギュ教授の国運風水]おしゃべりな大統領府の場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24/2012022401348.html



[Why] [김두규 교수의 國運風水(국운풍수)] 말많은 청와대 터… 좋은 땅도 역사가 길면 험한 꼴 당할 수밖에
김두규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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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2.25 03:07 | 수정 : 2012.02.25 18:26

경복궁 바로 뒤에 자리잡은 청와대./조선일보DB
유언비어는 더러 시대의 진실을 표현하기도 한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그리고 측근 비리가 터질 때마다 "청와대 터가 문제"라는 이야기가 나돌았다. 오죽하면 집권 초기 이명박 대통령의 언론사 간부 초청 간담회에서 뜻하지 않은 '청와대 풍수 논쟁'이 붙었을까. 내용은 이렇다. '청와대 터가 나쁘다. 그래서 일제 총독들은 하나같이 말로가 불행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쫓겨났고, 박정희 대통령은 시해됐다. 김영삼 대통령은 IMF로 나라를 거덜냈고, 김대중 대통령 아들은 감옥에 갔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했고, 이명박 대통령도 높은 지지율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과연 그러한가? 박 대통령이 청와대에 있으면서 우리나라는 절대 빈곤을 해결했다. 우리 생활수준도 이때 북한을 추월했다. 노태우 대통령 때는 올림픽을 치러 국력을 과시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노벨평화상을 받아 우리의 '국격'을 높였고, 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들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서민 대통령으로서 대통령이 '제왕'이 아님을 보여주었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탄생시켰다. 근대화에서 민주화로 그리고 세계화로 우리나라는 진보해왔다. 대통령 개인의 불행이었으나 국가의 불행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왜 풍수 타령인가? 풍수지리 없이 우리 역사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삼국시대부터 터 잡기에 풍수지리가 활용되었다. 지금의 청와대 터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것은 고려 문종 때다. 1000년 전이다. 이후 풍수에 최고의 실력과 경험을 갖춘 장군, 승려, 술사(일관·日官)들이 앞다투어 이곳을 새로운 도읍지나 신궁(新宮)터로 추천했다. 당시 풍수지리는 군사지리면서 정치지리였다. 지기(地氣)가 다했으니 도읍지를 옮겨야 한다는 주장의 뒤에는 권력 강화나 권력 쟁탈의 의도가 숨어 있었다.

사람도 오래 살다 보면 별 험한 꼴 다 보듯 좋은 땅도 역사가 길다 보면 험한 꼴을 당할 수밖에 없다. 경복궁(청와대 터 포함)에는 불행도 많았다. 단종은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했다. 연산군의 패륜도 있었고, 임진왜란으로 궁궐이 불타 270여년 동안 잡초에 묻힌 적도 있었다. 이와 같은 것들만 보면 태종의 발언이 옳아 보인다. 서기 1404년 당시 임금 태종은 조준, 하륜 등 대신들과 당대 최고의 풍수사 이양달, 윤신달 등을 불러 이곳 터를 잘못 잡았음을 질책한다.

"내가 풍수책을 보니 '먼저 물을 보고 다음에 산을 보라'고 하였더라. 만약 풍수책을 참고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참고한다면 이곳은 물이 없는 땅이니 도읍이 불가함이 분명하다. 너희가 모두 풍수지리를 아는데, 처음 태상왕(이성계)을 따라 도읍을 정할 때 어찌 이 까닭을 말하지 않았는가."

맞는 말이다. 경복궁(청와대) 터에 물이 없는 것, 험한 바위가 보이는 것, 북서쪽(자하문)에 황천살(함몰처)이 낀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정작 태종 본인은 이곳에 터를 잡고 나라를 다스렸다. 그의 재위 시절에 국방과 중앙집권제도의 틀이 잡혔다. 세종은 우리 영토를 백두산까지 확장시켰다. 지금의 한반도 모습이 갖추어진 것도 이때였다. 또한 한글이 만들어졌다. 우리 문자를 만듦으로써 우리 민족으로 하여금 '자기의식'을 갖게 했다. 우리 민족사에 이보다 더 큰 업적이 또 있을까. 청와대 터가 좋다는 말인가 나쁘다는 말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청와대 터는 이미 그 용도가 다했다. 다음에 계속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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